대추리에 있는 평화공원에서 대나무로 만든 평화소녀가 두손에 평화의 상징, 비둘기를 감싸안고 있는 조형물도 이곳에 간절한 평화를 원하고 있는 듯 외롭게 지키고 있다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농사짓기위해 쌓아놓은 비료만 길목에 가득하다 .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
![]() ![]() "엄마! "황새울 들녘이 사라지면 우리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요 ..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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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마치 기차처럼 전경차들이 길목 여기저기 수없이 줄지어 서 있었다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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